콘텐츠로 바로가기
  • 연금
  • 제도안내
  • 제도소개(영상)

제도안내

제도 소개(영상)

과학기술인연금

    과학기술인연금

    과학기술인연금이란 무엇일까요?
    과학기술인연금이란
    시중의 금융기관에서 시행중인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의 확정기여형(DC) 제도와 같은 것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퇴직연금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퇴직연금에 가입을 하면 퇴직할 때 까지 회사에서 부담금을 정기적으로 과학기술인공제회에 입금을 하고
    퇴직을 하면 그 동안 입금했던 부담금에 운용수익을 더해 급여를 지급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부담금이란 쉽게 말해
    근무하면서 늘어나는 퇴직금이라 생각하면 되고, 이걸 회사에서 공제회로 입금을 하는 건데요. 이 부담금을 사용자부담금이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노후에 대비를 더 하고 싶다면 추가로 입금도 가능한데요. 이걸 개인부담금이라고 합니다.
    나중에 퇴직을 하게 되면 사용자부담금, 개인부담금, 운용수익을 합쳐 급여 지급방식을 선택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급여는 퇴직 할 때 지급받는 금액을 뜻하는데요.
    일시금으로 받을지
    연금으로 받을지 아님
    일시금과 연금을 분할 수령할지 선택 할 수 있습니다.

    앞에서 얘기한 개인부담금은 1년에 1,800만원까지 납부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퇴직연금 개인부담금은 다른 금융기관의 연금저축계좌 납입액과 합산하여 1년에 700만원까지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으니
    노후대비와 절세혜택을 누릴 수 있어 1석 2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학기술인연금은 확정기여형 퇴직연금제도로
    가입자가 개인의 투자성향과 상황에 따라 스스로 운용방법을 선택하여 본인의 퇴직연금적립금을 운용해야 합니다.
    근속연수,
    임금인상률,
    투자성향에 따라 예금에 어느정도 투자 해야 할지, 펀드에 어느정도 투자를 해야 할지 투자비율을 결정을 해야 합니다.

    퇴직연금은 중간에 찾을 수 있을까요?
    일반적으로 퇴직할 때가 아니면 찾는 건 법으로 금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외가 있는데요.
    무주택자가 주택구입을 한다거나 전세금, 임차보증금으로 사용하는 경우, 본인이나 부양가족의 6개월 이상 요양하는 경우, 개인회생이나 개인파산, 기타천재지변 등 특수한 상황에는 중도인출이 가능합니다.
    담보대여를 받는 경우에는 기존 중도인출사유에 본인 또는 부양가족의 대학등록금, 혼례비, 장례비가 추가되고 쌓여있는 퇴직연금의 50% 이내로만 대여가 가능합니다.

    끝으로
    퇴직연금의 과세체계를 보면,
    퇴직연금은 은행에서 하는 정기예금하고는 약간 성격이 다릅니다.
    적립금을 운용할 때 발생하는 수익에 대해서는 과세이연이 이루어지는데요. 다시 말하면,
    세금을 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급여를 수령할 때 세금이 발생하는데요.
    일시금으로 받게 되면 퇴직소득세와 기타소득세,
    연금으로 받게 되면 연금소득세를 징수하게 됩니다.
    퇴직연금은 본인의 근속연수나 적립금액에 따라 세금이 달라지기 때문에
    나중에 연금계좌 지급명세서를 통해 상세하게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그럼, 과학기술인공제회 회원이 되어, 과학기술인연금의 혜택을 누려보시기 바랍니다.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