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하는 질문

자주하는질문 - 분류, 검색어입력
분류
검색

A

연금수급자격이 있더라도 일시금을 원하는 경우에는 퇴직시 일시금으로 수령이 가능합니다.

 

- 연금수령을 원하는 경우 만 55세까지 5년 동안 연금대기기간으로 공제회에 위탁운용되며 만 55세이후 연금수령이 가능합니다. 연금수령까지의 대기기간 중에는 공제회에서 제시한 운용방법 중 가장 만기가 긴 운용방법의 이자율이 적용됩니다. ('207월 기준 1년 만기, 3.8% 연복리)

 

 

A

해외파견 중인 경우 팩스 등을 이용하여 운용지시를 할 수 있으나, 이 경우에는 실적배당 운영방법에는 운용지시를 할 수 없으므로 MP100등 공제회가 제시한 운용방법에만 운용이 가능합니다.

- 만일 운용지시를 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공제회가 제시한 원리금보장형 운용방법 중 금리가 가장 높은 상품('207월 기준 1년 만기, 3.8% 연복리)에 자동 운용지시 됩니다.

A

퇴직연금은 신탁재산으로서 제휴금융기관의 자산과는 완전히 분리되어 운용함으로써 제휴금융기관에 문제가 생겨 도산하더라도 적립금에는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 안전한 구조입니다.

- 또한, 공제회는 제휴 금융기관의 안정성을 엄격히 평가하여 선정하였으므로 안심하셔도 됩니다.

A

노후보장차원에서 중도인출은 제한적으로 허용됩니다.

<중도인출 사유>

- 무주택자인 회원이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

- 무주택자인 회원이 전세금 또는 임차보증금으로 사용하는 경우 (해당기관 재직시 1회 限)

- 회원 또는 부양가족이 6개월 이상 요양을 하는 경우

- 천재지변 등의 피해로 담보제공이 불가피하다고 인정될 경우

- 회원이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에 따라 회생절차개시의 결정 또는 파산선고를 받은 경우

A

개인부담금에 한하여 개인연금과 합산하여 연말정산 시 700만원 한도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적립금 과세이연 : 적립금 운용단계에서는 이자 등의 수익에 대해서 과세가 연기되고 향후 일시금 수령 시 퇴직소득세, 연금 수령 시 연금소득세로 과세됩니다.

A

다음과 같은 요건 충족시 연금 수령이 가능합니다.

 

- 수령연령 : 55세 이상

 

- 수령기간 : 10년 이상( 10년, 15년, 20년, 25년, 30년, 35년, 100세 중 선택)

 

- 수급자 사망시

  1) 연금수급 중 사망했을 시, 연금 잔액은 만 55세 이상인 배우자에 한해서 유족연금으로 수령 가능

  2) 재직 중 사망했을 시, 연금 잔액은 유족에게 일시금으로 지급

A

운용방법을 선택하지 않은 경우에는 공제회 원리금보장상품(1年)으로 운용방법이 자동으로 등록됩니다.

최초 운용지시를 하지 않은 고객은 디폴트로 공제회 원리금보장상품(1年)에 투자되고,

투자상품 변경(장래분 or 교체매매)을 원할 경우 웹시스템(pension.sema.or.kr)

또는 미래에셋대우증권 지점 방문을 통해 운용지시를 변경 할 수 있습니다.

 

 

A

가입자의 운용방법의 선택을 용이하게 하기 위하여 제시한 운용방법 중 원리금을 보장하는

 

공제회의 퇴직연금운용방법과 펀드운용방법 등으로 구축한 포트폴리오로서 과학기술인의

 

성향을 고려하여 글로벌 전용 MP 1호 (MP100, MP70, MP50, MP30의 4종류)와

 

국내 전용 MP 2호 (MP70, MP50, MP30 3종류) 제공하고 있습니다.

A

한 번 설정한 퇴직연금제도의 경우 근로자대표의 동의를 얻어 변경이 가능합니다.

 

다만, 변경과정에서 얘기치 않게 운용상품을 예상기간보다 조기에 매각하는 경우

 

운용상품에 따라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A

부담금 운용은 원칙적으로 공제회에서 제시하는 운용방법에 따라 회원이 선택하여 운용합니다.

 

또한, 공제회는 회원에게 적어도 매반기 1회 이상 위험과 수익구조가 다른 세 가지 이상의 운용방법을

 

제시하고 이 가운데 원리금 보장 운용방법을 하나 이상 포함시켜야 합니다.

 

다만, 2009년 까지는 공제회에서 위탁관리하며 약정수익을(적립형공제 회원지급률) 지급합니다.